김대호와 옥자연이 주방에서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이날 옥자연은 김대호와 코드쿤스트를 비롯한 동호회 멤버들을 위해 카메라를 들고 연신 사진을 찍었다.
김대호는 코드쿤스트가 그런 얘기를 듣지 못했다고 하자 "우리 둘이 얘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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