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 이장우, 전현무, 박나래가 총량의 법칙을 보여줬다.
이날 이장우는 팜유의 튀르키예 여행을 앞두고 전현무, 박나래를 보더니 "섭섭하다"는 얘기를 했다.
전현무는 이장우를 향해 "네가 너무 찐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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