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핑크색으로 변해서 되게 예쁘고 맛있다"라고 밝혔다.
상을 차린 이정현이 남편을 불렀다.
이에 이정현은 "남편이 도와줄 거지 않냐.금방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취사병' 박지훈, 휴가 복귀하자마자 위기 맞나…무시무시한 살무사 부대에 '긴장'
오상진, 붕어빵 아들 육아 근황 공개 "1시간 잤다…소금 뿌린 대방어 같아" (동상이몽2)
황정음 "일도 없고 하니 다이어트 할 이유도 없어"…현실 근황에 '웃음'
이광수 "이효리♥이상순, 큰 힘 됐다"…'유재석 캠프' 특별 출연 어땠길래 (완벽한 하루)[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