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별검사(특검)가 내부 업무 분장을 완료하고 최대 12개 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특별검사보(특검보) 4명은 각 2~3개 팀을 나눠 맡을 예정이다.
김건희 특검은 크게 주가조작 의혹과 건진법사 전성배씨 의혹, 공천개입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의혹 등을 들여다보는 팀으로 나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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