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를 대표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4년 동안 3경기 출전에도 1년 재계약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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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를 대표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4년 동안 3경기 출전에도 1년 재계약 ‘쾅’

결국 히튼은 맨유를 떠났고 여러 팀을 거쳐 2013-14시즌 번리에 자리 잡았다.

그는 6시즌 동안 번리 소속 200경기를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히튼은 맨유와 2026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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