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히튼은 맨유를 떠났고 여러 팀을 거쳐 2013-14시즌 번리에 자리 잡았다.
그는 6시즌 동안 번리 소속 200경기를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히튼은 맨유와 2026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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