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최근 북부 수미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진격을 중단시키고 접경 근처의 전선을 안정화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전날 수미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성공이 공수부대와 해병대 등 약 5만명의 러시아군 병력을 전선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막았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날 밤새 러시아군이 발사한 363대의 드론 중 359대를, 미사일 8발 중 6발을 각각 격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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