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 트로피를 안긴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이 곧바로 새 직장과 연결됐다.
그는 위고 요리스와 해리 케인이 떠난 토트넘 선수단 주장으로 손흥민을 선임하면서 리더십을 기대했고 손흥민과 돈독한 관계를 맺었다.
결국 이 시즌을 5위로 마치면서 토트넘은 2024-2025시즌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리그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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