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회는 27일 많은 이주민들에 대한 가족 상봉을 중단하기로 투표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독일에서 보조적 보호를 받는 사람 수는 38만8000명을 넘었다.
보조적 보호는 시리아 내전을 피해 독일로 이주한 많은 사람들에게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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