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주담대 한도 6억, 대통령실 대책 아니다?"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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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주담대 한도 6억, 대통령실 대책 아니다?" 맹비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주택담보대출을 6억원으로 제한하는 고강도 규제가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고 대통령실에서 밝힌 데 대해 “그럼 아직도 윤석열 정부인가”라고 비판했다.

(자료=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사회연결망서비스(SNS) 캡처) 안 의원은 “오늘 오전 주담대 6억 제한이라는 초고강도 대출규제 정책이 나왔다”며 “그런데 반나절도 채 지나기 전에 대통령실에서 ‘금융위 대책이고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는 입장이 나왔다”고 적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실과 윤석열 금융위가 따로 있나”라며 “게다가 ‘대통령실 대책’이라니 대통령실이 가계부채 대책을 만드는 권한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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