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국회의원 손솔, 선서 직후 이준석 저격 "59만 국민이 분노, 빨리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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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국회의원 손솔, 선서 직후 이준석 저격 "59만 국민이 분노, 빨리 징계해야"

22대 국회에 입성하며 최연소 국회의원이 된 손솔(30) 진보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공식 선서를 마친 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 대한 징계를 강하게 촉구했다.

손 의원은 대선 3차 TV토론 직후의 상황을 회상하며 “다음 날 선거 운동에 나섰지만 기운이 빠져 괴로웠다.추운 날씨에도 광장을 지킨 친구들이 왜 그렇게 낙담한 표정으로 돌아섰는지 곱씹어봤다”면서 “답은 하나였다.이준석 후보가 생방송 토론에서 내뱉은 발언이 우리 모두에게 충격을 줬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 이후 이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청원에는 이날 기준 59만 6183명이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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