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뒤 바다잠길 위험 투발루 국민 3분의1 이상, 濠영구이주 비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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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뒤 바다잠길 위험 투발루 국민 3분의1 이상, 濠영구이주 비자 신청

계속되는 해수면 상승으로 국가가 바닷물 속에 잠길 위기에 처한 투발루 국민의 3분의 1 이상이 호주로 영구 이주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후 비자를 신청했다고 BBC가 27일 보도했다.

또 호주 입국 시 호주 국민과 동일하게 의료보험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고, 보육 보조금 및 학교, 대학 및 직업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 등 호주 국민과 똑같은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비자 신청비는 25 호주달러(약 2만2260원)이며 7월18일 신청이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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