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우띠야 졸음운전 앙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쉬카에 앉아 잠이 든 아들 우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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