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새 병원선 ‘건강옹진호’가 바다를 가르며 힘차게 출항한다.
바다 위의 종합병원이라 불리는 ‘건강옹진호’가 닻을 올렸다.
종전 병원선 ‘인천531호(108t)’보다 2.5배 크고, 진료 범위와 장비도 대폭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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