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상자위대 P1 초계기, 설계오류·부품부족으로 임무수행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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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상자위대 P1 초계기, 설계오류·부품부족으로 임무수행 불가능

일본 주변 해역의 경계·감시를 위해 방위성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개발, 배치한 해상자위대의 'P1 초계기' 대부분이 설계 오류와 부품 부족 등으로 임무 수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나타났다고 NHK가 27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에 대해 "다른 초계기를 포함해 작전에 필요한 태세를 확보하고 있어 국방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방위성은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사용할 수 있는 항공기 수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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