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대한항공 KE-158편, '기체 이상' 비상 착륙…승객 163명 전원 무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행 대한항공 KE-158편, '기체 이상' 비상 착륙…승객 163명 전원 무사

비행 중인 제주행 국내선 여객기로부터 기체 이상 신고가 접수됐으나 무사히 착륙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4분께 경남 진주 사천공항에서 제주로 오던 대한항공 항공기 KE-158편으로부터 비상 착륙 및 사전 소방력 출동 요청이 접수됐다.

당시 기장이 '양력조절기(플랩) 장비에 이상이 생겨 제주공항 착륙 시 감속이 어려울 수 있을 수 있다' '착륙을 빨리 할 수 있게 조치해 달라'고 공항 측에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