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인 제주행 국내선 여객기로부터 기체 이상 신고가 접수됐으나 무사히 착륙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4분께 경남 진주 사천공항에서 제주로 오던 대한항공 항공기 KE-158편으로부터 비상 착륙 및 사전 소방력 출동 요청이 접수됐다.
당시 기장이 '양력조절기(플랩) 장비에 이상이 생겨 제주공항 착륙 시 감속이 어려울 수 있을 수 있다' '착륙을 빨리 할 수 있게 조치해 달라'고 공항 측에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