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尹 동행한 채 휠체어 타고 퇴원..."소환 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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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동행한 채 휠체어 타고 퇴원..."소환 응할 것"

우울증 등 지병을 이유로 아산병원에 입원했던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동행한 채 27일 퇴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아산병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퇴원했다.

윤 전 대통령이 동행하면서 휠체어를 미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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