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4살 메이저리그 유망주의 추락…2천500억원 장기연봉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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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4살 메이저리그 유망주의 추락…2천500억원 장기연봉 물거품

AP통신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성년자 성 착취 혐의로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에기소된 프랑코가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코는 지난 2023년 당시 14세였던 미성년자와 불법적인 관계를 맺고 소녀의 어머니에게 거액의 돈을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프랑코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으나 이날 법원은 앞으로 성적인 목적으로 미성년자에게 접근하지 않는다 등의 조건을 걸어 프랑코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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