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제6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열고 임상연구계획 7건을 심의한 결과 2건은 재심의, 5건은 부적합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재심의하기로 한 첫 번째 과제는 비허혈성 확장성 심근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유래한 단핵세포를 투여해 심부전 증상과 좌심실 기능 개선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저위험 임상연구다.
김우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은 "심의위원회에서 심장·암 질환 등 생명에 치명적인 질환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계획이 심의됐다"며 "중대·희귀·난치질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임상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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