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영국 매체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같은날 토트넘의 재정 위기로 인해 주장단인 손흥민과 로메로가 판매돼 이적료 수익을 안겨줘야 한다고 보도했다.
새 감독인 프랑크는 구단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에 대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로메로를 영입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혔고 선수 역시 토트넘 구단 운영에 대한 불만을 계속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아가 매체는 "로메로와 더불어 주장 손흥민은 시즌 말 구단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는 인상을 일부 팀 동료들과 스태프에게 남겼는데 두 선수 모두 이번 여름에 잃는다면 프랑크 감독은 리더십 부재에 시달릴 것"이라며 "제임스 매디슨과 굴리에모 비카리오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주장 그룹에 속했지만, 토트넘은 로메로와 손흥민의 빈자리를 경험 있는 선수로 채워야 할 것"이라며 두 선수를 함께 떠나보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