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약물 징계로 선수 생활이 끝날 뻔했던 폴 포그바와 부상 악령에 시달리는 안수 파티가 나란히 재기에 도전한다.
파티는 2019-2020시즌 16세에 1군으로 월반했고, 리그 3번째 경기에서 헤더로 리그 데뷔골을 신고했다.
파티는 2021-2022시즌에만 5번 부상을 당했고,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경기를 합쳐 총 38경기를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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