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연천군에 따르면 김덕현 군수는 이날 정부서울청사를 찾아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연천 지역의 주요 현안의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존 89개 인구감소지역을 2차 인구감소지역으로 재지정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으로 접경지역 주민 특례지원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연장 및 확대를 건의했다.
특히 연천 방문 당시 이 대통령은 청산면에서 진행한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연장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메세지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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