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LAFC 관심을 받고 있다.
호주 출신인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셀틱을 떠나 토트넘에 부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임 첫 시즌 리그 5위에 오르며 준수한 성적을 남겼지만 다음 시즌인 2024-25시즌 리그 17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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