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3특검' 파견 공무원 1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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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3특검' 파견 공무원 10명 확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27일 오후 이른바 '3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에 파견될 공무원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공수처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조은석 내란 특검팀에 검사 2명과 수사관 1명 등 3명,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검팀에는 검사 2명과 수사관 4명 등 6명을 파견했다.

내란과 순직 해병 특검에 파견된 공무원들은 30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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