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 FC는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안지 포스테코글루를 차기 감독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역시 같은 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에서 경질된 지 불과 몇 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MLS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LA FC는 포스테코글루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이는 '충격적인 감독직 복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때의 성과를 인정받아 '축구계 제3세계' 호주 출신이라는 핸디캡을 뒤로 하고 프리미어리그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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