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3가 공개되며 5년 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엄마 금자(강애심 분), 아들 용식(양동근 분) 그리고 전 연인인 준희(조유리 분)와 명기(임시완 분)가 운명을 달리했다.
엄마 준희가 죽으며 아이는 222번으로 게임에 참가하게 됐고 기훈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다른 참가자들과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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