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환(국군체육부대)이 역도 남자 최중량급(109㎏ 이상) 용상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송영환이 용상 한국 신기록을 세웠지만, 합계 1위는 황우만(강원도체육회)에게 돌아갔다.
이어 황우만이 용상 2차 시기에서 230㎏을 들어 합계 425㎏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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