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바라기' 데 용, 연봉 인하 수용하며 팀과 재계약 합의…"잔류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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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바라기' 데 용, 연봉 인하 수용하며 팀과 재계약 합의…"잔류를 원했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26일 "데 용은 이번 여름 바르사와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연봉 인하에 합의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바르사는 같은 계약 문제로 데 용과 심하게 대립했다.

이어 "데 용의 현 계약은 2026년 6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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