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가 올해도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했다.
27일 정부에 따르면, 최임위는 전날(26일) 제7차 전원회의를 개최해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 논의했다.
노동계는 최초요구안으로 14.7% 인상한 1만1500원을, 경영계는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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