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법정시한 넘긴 최임위···최저임금 2차 수정안도 ‘1390원’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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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법정시한 넘긴 최임위···최저임금 2차 수정안도 ‘1390원’ 격차

2026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가 올해도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했다.

27일 정부에 따르면, 최임위는 전날(26일) 제7차 전원회의를 개최해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 논의했다.

노동계는 최초요구안으로 14.7% 인상한 1만1500원을, 경영계는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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