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공식 데뷔 1년여 만에 정규 1집 '드립(DRIP)'으로 첫 밀리언셀러를 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드립' 누적 판매량이 이날 총 101만1352장을 기록했다.
초동은 이전 미니 1집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 대비 1.7배 증가한 67만 7961장을, 발매 일주일 후에는 82만 장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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