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이 트럼프 가문에서 또 다른 정치인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가족들이 다양한 사업으로 사익을 추구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정치로 돈을 벌지 않은 가족이 있다면 바로 트럼프 가족"이라고 반박했다.
에릭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 기업인 트럼프 그룹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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