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러 팀이 산초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매체는 “문제는 산초의 주급이다.산초는 주급으로 약 25만 파운드(약 4억 6,500만 원)를 원하고 있다.유벤투스와 나폴리 모두 이 금액을 감당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맨유가 산초의 일부 주급을 계속 부담하는 조건으로 임대 계약을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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