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듀오 해체되나’ 양현준-권현규, 이번 여름 셀틱 떠날 가능성 높은 선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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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듀오 해체되나’ 양현준-권현규, 이번 여름 셀틱 떠날 가능성 높은 선수로 언급

스코틀랜드 매체 ‘더 셀틱 스타’는 26일(한국시각)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셀틱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언급했다.

양현준과 권혁규는 2023년 여름 각각 강원FC와 부산 아이파크를 떠나 셀틱에 동반 입단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뤄냈다.

양현준은 2023~2024시즌 24경기에 나섰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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