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마실축제, 경제효과 82억원…작년보다 방문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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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경제효과 82억원…작년보다 방문객 12%↑

지난달 2∼5일 전북 부안군에서 열린 제12회 부안마실축제가 지역 경제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축제를 평가·분석한 결과 방문객은 작년보다 12% 늘어난 약 19만명으로 집계됐다.

김종문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장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콘텐츠를 강화해 부안군의 대표축제인 마실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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