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설치 후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 번호판을 새 번호판으로 무상 교체해준다고 27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2014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돼 훼손·망실된 건물 번호판이다.
울주군은 올해 노후 건물 번호판 2천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폐기돼…선관위 "인멸 의도 없었다"
[샷] "커피 마시다 뿜을 뻔"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안갖고있다"(종합2보)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