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학 수업중 둔기 휘두른 韓유학생,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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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학 수업중 둔기 휘두른 韓유학생, 집행유예 선고

일본의 한 대학교에서 지난 1월 수업 중 둔기를 휘둘렀던 한국 국적의 유학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나카지마 재판장은 대학 내에서 이 유학생에 대한 "'이지메(いじめ·괴롭힘, 따돌림)'가 전혀 없었다고는 할 수 없다"면서도 "피해를 당한 8명이 욕을 하는 등의 사실은 없었다"고 판단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 유학생은 대학 내에서 여러 학생들로부터 욕을 듣고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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