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7일 “손흥민이 아시아 투어에 출전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은 토트넘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손흥민의 아시아 투어 출전 의무 조항을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토트넘은 계획을 세울 시간을 벌게 된다”며 새로운 선수 영입을 철저하게 세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 축구 재정 전문가인 댄 플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이적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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