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환(23·국군체육부대)이 역도 남자 최중량급(109㎏ 이상) 용상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황우만과 송영환 모두 합계 425㎏을 들었다.
황우만은 용상 2차 시기에서 230㎏을 들어 합계 425㎏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G 오스틴, 통산 100홈런 '쾅'…역대 외국인 선수 9번째
'결승 홈런' 키움 히우라 "연패 부담 없었다…시즌 90경기 남아"
아이티 축구대표팀 유일 국내파, 미국 비자 받고 '지각 합류'
에볼라에 발목 잡힌 민주콩고 축구대표팀…칠레와 평가전 취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