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 亞 유일 클럽월드컵 16강행…맨시티와 격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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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 亞 유일 클럽월드컵 16강행…맨시티와 격돌(종합)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강호 알힐랄이 아시아 구단으로는 유일하게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맨시티는 후반 교체로 들어간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후반 7분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알아인은 2패 뒤 아시아 팀 중 첫 승전고를 울렸고, 위다드는 3패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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