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성과급(PS) 제도 신뢰도 제고를 위해 기존보다 최대 지급률을 상향하는 안을 노조에 제시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6일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8차 임금교섭’에서 전임직 노조와 PS 지급 기준 개편안을 논의했다.
올해 초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23조4673억원을 기록하며 PS 1000%, 특별성과급 500%, 자사주 30주를 구성원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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