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루다가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주연으로 발탁돼 첫 스크린에 데뷔한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 분)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 영화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루다가 오컬트 호러 '디 아더 사이드' 속 극에 긴장감을 더할 호은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