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LA FC는 전 토트넘 감독 안지 포스테코글루를 선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셀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진출했다.
일각에선 유럽대항전 우승을 고려해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줄 가능성을 거론했지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이별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