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재개장하더니… 어제(26일)부터 오픈런 이어진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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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재개장하더니… 어제(26일)부터 오픈런 이어진 ‘이곳’

구리점은 식품 비중을 95%까지 확대하면서 수입 냉동식품과 상생 채소 등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였다.

냉동식품의 경우 롯데마트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제품 수를 1000개까지 늘렸다.

1층은 롯데마트 최대 식품 전문매장 ‘그랑그로서리’가, 2층은 ‘키즈&패밀리’ 콘텐츠에 집중한 체험형 공간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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