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점은 식품 비중을 95%까지 확대하면서 수입 냉동식품과 상생 채소 등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였다.
냉동식품의 경우 롯데마트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제품 수를 1000개까지 늘렸다.
1층은 롯데마트 최대 식품 전문매장 ‘그랑그로서리’가, 2층은 ‘키즈&패밀리’ 콘텐츠에 집중한 체험형 공간이 들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