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민간용 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유인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간)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민간 에너지 생산용 핵 프로그램 건설을 위해 200억 달러(약 27조1500억원)에서 최대 300억 달러(40조7200여억원)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다.
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미국은 이란과 협상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핵 프로그램 건설 비용을 누군가는 부담해야 하지만, 우린 그 약속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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