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간첩활동 전 장교에 징역 10년…"中지원 무장조직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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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간첩활동 전 장교에 징역 10년…"中지원 무장조직 구축"

대만 고등법원은 전날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영관급 퇴역 장교인 취훙이 '푸캉연맹당' 주석에 대해 이같이 선고했다.

법원은 취 주석 등 7명이 대만의 국가 안보와 사회적 안정을 위태롭게 할 의도가 있었으며 중국을 위한 무장 조직을 구축하려 시도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대만 검찰에 따르면 취 주석은 퇴역 후 중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2019년 중국 선전 지역에서 중국군 정보관계자에 포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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