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K리그2 부산 아이파크로부터 미드필더 임민혁(28)을 임대 영입했다.
2016년 FC서울에서 K리그에 데뷔한 임민혁은 광주FC, 경남FC, 부산 등 프로 무대에서만 10년을 활약한 경험 많은 선수로 20세 이하 국가대표로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임민혁은 “안양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최선을 다해 안양의 1부리그 잔류라는 목표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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