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프랑코가 미성년자 성 착취 혐의로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에서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 받았다고 전했다.
데뷔 시즌 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8 7홈런 39타점을 기록한 프랑코는 시즌 종료 후 탬파베이와 11년 1억8200만 달러(약 2467억원)에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소속팀 탬파베이는 행정 휴직 처분을 종료하고 그를 제한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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