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남산 생물다양성 보전 ‘유아숲 가꾸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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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남산 생물다양성 보전 ‘유아숲 가꾸기’ 활동

SKC는 27일 서울 남산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마이 그린 네이처(My Green Nature)’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성남, 정읍, 울산 등에서 생태계 복원 활동을 실천해온 SKC(011790)는 최근 사옥을 이전한 충무로 인근 남산에서 묘목 식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SKC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사옥 이전과 연계해 도심 속 대표적인 녹지이자 생태 거점인 남산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수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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