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라 열도에서 단기간에 집중 발생한 지진은 처음이 아니다.
2021년 12월에는 26일 동안 308회, 2023년 9월에는 15일 사이 346회의 지진이 집중 발생해 아쿠세키섬에서 최대 진도 5강이 기록됐다.
21일부터 이어진 토카라 지진에 더해 오늘 오전 8시 56분, 이바라키현 북부에서 규모 4.4, 최대 진도 3의 지진이 발생해 수도권까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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