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현 남쪽에 위치한 도카라 열도 인근 해역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지진이 약 500차례 발생했다.
닛케이는 이번 지진이 해저 단층이 어긋나면서 발생하는 '활성 단층형 지진'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2016년 구마모토 지진, 2024년 노토반도 지진과 같은 유형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카라 열도의 군발지진 이후 난카이 대지진이 발생한다는 통설인 이른바 '도카라의 법칙'과 관련이 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나카지마 교수는 "지진 발생 해역이 다르기 때문에 관련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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