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욕주 주지사 비서 중국계 린다 쑨, 뇌물 등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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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주 주지사 비서 중국계 린다 쑨, 뇌물 등 혐의 기소

미국 법무부에 등록하지 않고 중국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됐던 전직 뉴욕 고위 공무원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방역 물품 거래를 알선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SCMP)는 27일 팬데믹 시기 중국내 특정 업체에 3500만 달러(약 474억 원) 규모의 마스크 등 물품 계약을 알선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중국계 린다 쑨(41·孫雯)과 남편 크리스 휴(40) 등이 뉴욕 연방법원에 25일 기소됐다.

뉴욕 동부 검찰청 조셉 노셀라 검사는 “린다 쑨은 중국 정부의 등록되지 않은 대리인으로 활동했고 팬데믹이 시작될 당시 계약 알선 등으로 수백만 달러의 부를 축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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